2026-06-16
2026년 6월 16일
6월 16일 일기
2026년 6월 16일
별다른 주저리는 없고 석사 3학기차 이기도 하고 블로그 글이 잘 올라오고 관리 되는지 확인도 할겸 15일 쓴 일기를 확인했었는데, 잘 동작하는 듯 하다.
주저리 겸 16일이된 지금시점 왜 기존 티스토리 블로그는 사용하지 않고 왜 노션 기반의 컨텐츠 관리 + 클라우드 플레어 + 깃허브 레포 기반의 복잡한 구조를 사용하게 되었는지 설명하자면, 좀 복잡하다.
기존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한 이유는 커스터마이즈가 자유롭고 검색 SEO 등의 최적화, 배포 파이프라인 복잡성을 알아서 다 관리 해주면서 개발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블로그가 티스토리였다는 학부시절 기억이 있어서 선택한거엿는데 좀 오산이 많았던거 같다.
최근에 와서는 26년 6월기준 여러 광고지원과 카카오톡의 운영정책인지 분사된 티스토리 운영정책인지 몰라도 블로거에 대한 지원범위가 축소되고 있고, 당장 노션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도 많고 비슷한 플랫폼인 벨로그도 사용하는게 보였었다. 다만 나는 이 노션 사용이 익숙하기도 하고, 노션자체의 학생 계정에대한 무제한 저장공간 제공에 매력을 느꼈고, 마침 도메인도 있겠다. 무거운 저장공간은 노션에서 프로바이딩 하게 하는 방법을 탐색, 이 페이지 캐시를 주기적으로 클라우드 플레어에서 가져오게하여서 매번 새로운 주소공간을 캐싱 → 클라우드플레어에서 깃헙레포에 있는 블로그 를 빌드 가져오기 하는 형태로 하여 구성하게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냥 기분파 형태로 구현을 하면서 진행하게 되엇는데 아마 이것도 꼼꼼히 정리하다보면 기술 레포트가 될거 같다. 이렇게 몇년치 내용이 쌓이기만 해서 지금 블로그에 쓸 글은 많고 초안도 많으나, 취미 활동만 한다고 (게임이지만) 방치만 한게 좀 문제인듯하다.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한 내용이고 글만 있을 이 일기를 누가 볼지 잘 모르겠으나, 일단 테스트겸 매번 작성하고 있고 블로그도 이 노션 DB를 바탕으로 깃허브액션에서 알아서 빌드, 글을 작성 및 업데이트도 반영해주는거 같은걸 확인할겸 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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